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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놀자!!
[독후감]신의 물방울
난 술 마시는 것을 좋아 하는 편이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다. 술을 마시다 보면 맛있게 느껴지는 술도 있고, 그렇지 않은 술도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술에도 등급이 있다는 사실은 인정한다. 얼마전부터 와인에 대한 이야기가 신문 등을 통해서 자주 나오면서 이걸 마셔야 술 마신다 내지는 품격있게 마신다는이야기 할 자격이 있다는 류의 이야기가 많아서 궁금하던 차에 만화지만 이 책을 보면 깨우침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떠 돌길래 읽었다. 13권까지..... 느낌은? 딱 한마디로 //질//린//다//. 와인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던 시절 저렴한(?) 칠레산 와인을 이것 저것 마구 마셔 보다가 라벨에 표시된 내용 중 하나가 포도 품종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나는 시거나 달지 않은 "카르베네 쇼비뇽..
책을 읽자!
2009. 12. 14.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