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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놀자!!
신문을 읽다가 “[프리미엄] 명품이 된 폐품 가방 '프라이탁'”이라는 기사가 눈에 들어와서 읽었다. 내용은 본문에서 옮겨와 보면… 가방에 코를 대보니 화학약품 냄새가 풀풀 난다. 알고 보니 가방 천은 트럭 위에 씌우는 방수(防水)천을 떼 내 만들었고, ... 쓰레기를 뜯어 모아 만든 가방이다. … 가격은 50만원 전후 ... 스위스산(産) 가방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 ... 매년 전 세계에서 20만개 가량 팔린다. … 왜 사람들은 쓰레기 가방을 수십만원이나 주고 사고, … 그 비결을 알기 위해 스위스 취리히로 날아갔다. 엉뚱하게도 내 눈길을 끈 부분은 스위스로 출장을 갔다는 대목이다. 기사를 읽어보니 꼭 스위스에 갈 필요가 없어 보인다. 혹시 뭐가 더 있나 해서 찾아봤더니 아래와 같은 기사가..
지난 세상살이/2014 세상살이
2014. 3. 24.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