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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놀자!!
어떤 웹이 죽었단 말이지?
를 읽고서 나를, 나의 웹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다. 처음 웹을 접하면서 느낀 것은 자료의 방대함에 대한 놀라움이었다. 하지만 이내 짜증으로 변했다. 많기는 한데 원하는 걸 찾기가 너무 어려웠다. 산더미 같은 자료를 보고 질식할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걸 구글이 해결해 주었다. 이 후 지인들에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종교는 인터넷교라고... 교주님은 모든 걸 알로 계신다고 이야기하고 다녔다. 이 단계가 지나자 정확한 자료를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해졌는데 위키가 또 상당한 부분을 해결해 주었다. 물론 블로그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웹에서 나의 경외심은 먼저 웹의 크기에서 구글의 쪽집게성으로 넘어갔다가 자료를 작성하신 분들의 해박함 (집단 지성)으로 이동했다. 물론 이 세가지는 모두 대단하다. 요즘은 ..
지난 세상살이/2010 세상살이
2010. 12. 13. 22:07